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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중복 로직을 줄이고(승급), 코드베이스를 얇게 유지
- 직접 구현보다 검증된 OSS를 우선 사용
- DDD 경계(
contracts / application / contexts / infrastructure)를 깨지 않는 범위에서만 도입
pydantic v2, pydantic-settings: 계약/환경 SSOT 검증
sqlalchemy + alembic: 저장소/마이그레이션 표준
temporalio: 워크플로 오케스트레이션
httpx: 외부 API 통신
loguru: 구조 로그
tenacity
- 목적: 커넥터 네트워크 재시도 정책 공통화
- 기대효과: executor 별 retry 중복 제거, 실패 케이스 표준화
- 도입 위치:
contexts/access_fabric/executor_adapters/*
msgspec (선택)
- 목적: 이벤트 페이로드 직렬화 고속화
- 기대효과: webhook/event ingress 경로 CPU 절감
- 조건: pydantic 계약 모델과 경계 분리(ingress 전처리 전용)
returns
- 함수형 결과 타입은 깔끔하지만 팀 러닝커브 대비 체감 이득이 낮음
orjson 전면 교체
- 빠르지만 FastAPI/테스트 경로 전체 교체 비용이 큼
- 특정 핫패스에서만 선택 적용 검토
- 신규 OSS 도입 시 반드시:
- 공통 모듈 승급 대상이 2곳 이상인지 확인
- 테스트(계약 + 경로) 먼저 추가
- 하위호환 코드는 남기지 않고 일괄 마이그레이션